[2026AG] '1만 궁사'의 힘…인도 양궁, 리커브도 한국 독주에 제동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컴파운드에서 아시아 최강으로 올라선 인도 양궁이 리커브에서도 한국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 풍부한 선수층과 안정적인 직업 기반, 저비용 입문 시스템을 앞세워 한국 양궁의 강점을 빠르게 흡수한 결과다.인도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02000788
곧 인구빨에 시스템을 더한 인도 중국이 한국양궁 독주를 끝낼 날도 머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