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10장 놓친 부분이 많아서 다시 플레이함
스토리
동일하게 주제 의식은 잘 모르겠다는게 본인 입장
제대로 이해하려면 시지프 신화를 봐야할꺼 같고
이 사건과 단테의 선택 으로이후 연기전쟁 발발등 전개 및 세계관에치명적인 사고가 터진건 확실함 스노우볼 미쳤음
카르멘은 얘는 그냥 악녀가 맞음 감언이설로 백화점 내부를 감언이설로 뒤틀린게 맞는건 사실이고 게다가 3억명이라고..
전투
개선전(뿌이) 빼곤 다시 하니 실수하면 터지고 복구는 거의 불가능 리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게 제일 빡침
요건 조정만한다면 불쾌함이 줄어들거 같음
신부는 구간 조정이나 뿌이는 잡몹이랑 기믹실패시 출혈양 조절만 해줘도 상당히 좋아 질거 같음
잔느랑 뫼는 다시 보니깐 찐순애에 매력적인거는 확실하고
뫼는 게이 아님 그냥 과묵한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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