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코앞인데
안나가네요
3일 오전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변 산책로 난간 앞은 이른 시간부터 바다를 뚫어져라 응시하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최근 공원 앞 바다에 출몰해 '부캉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야생 상어의 행방을 확인하기 위해 모여든 인파였다.
"궁금해 잠 설쳐"…출구 앞 멈춘 부캉이 보러 아침부터 북적
3일 오전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변 산책로 난간 앞은 이른 시간부터 바다를 뚫어져라 응시하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최근 공원 앞 바다에 출몰해 '부캉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야생 상어의 행방을 확인하기 위해 모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0784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