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상자 만들던 아버지, 딸의 금메달에 과자를 주문하다
할머니가 건넨 3000루피(4만2000원)로 나무활을 샀다. 여덟 해 뒤, 그 활을 잡은 소녀는 처음 참가한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한국 여자 양궁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쿰쿰 아닐 모호드(17·인도)는 2026 아이칟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에서 강심장을 앞세워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807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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