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평단의 리뷰를 살펴보면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이 완벽하게 몰입해서 본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작품이었다” “능숙하고 도덕적인 기자들과 형사들이 함께 진실을 파헤치는 모습은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준다.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조디악’에서 보여준 수사 과정이 떠오른다” “이 이야기는 한국의 당시 시대적인 특성에 집중하면서도, 역설적이게도 관객으로 하여금 그 안에 담긴 보편적 중요성을 바라보게 만든다”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배우들, 역동적인 시나리오, 반전의 묘미, 손땀을 쥐게 하는 액션, 그리고 진솔한 인간적 순간을 담아내 온전히 빠져들게 만드는 명장면들까지” 등을 이유로 높은 점수를 매겼다.
흠.. 평가는 좋게 나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