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년까지 일본 AV레이블중에서 중간정도회사 2개정도에서 한국고소법인 계약해 몇년간 저작권위반으로 고소했는데 올 5-6월달부터 일본대형 AV레이블에서 토렌트 저작권 고소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AV는 국내정식유통물이 아니라 저작권이 없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토렌트사이트에서 일본 AV 받았다가 저작권위반 많이 고소당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한국에서 인기 없는 일본AV회사였는데 올해 5-6월부터 일본 초대형 AV회사에서 한국법무법인 계약해서 본격적으로 고소해서 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 초대형AV회사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토렌트관련 저작권 합의금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아직 스트리밍이 아닌 토렌트를 이용하는 4050대들이 많던데
정말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