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 갑니다'에 흔들리는 53년 병역특례 - 센트럴경제
[센트럴경제 = 김성열 기자] 금메달 세리머니는 하루 만에 사과로 끝났다. 축구대표팀 주장 이기혁이 3일 아시안게임 우승 직후 웃으며 던진 "군대 안 갑니다" 때문이다. 그러나 논란은 선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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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경제 = 김성열 기자] 금메달 세리머니는 하루 만에 사과로 끝났다. 축구대표팀 주장 이기혁이 3일 아시안게임 우승 직후 웃으며 던진 "군대 안 갑니다" 때문이다. 그러나 논란은 선수 개인에서 멈추지 않았다. 여야가 53년 된 체육요원 병역특례를 줄이거나 없애자고 나섰다.
남자 축구대표팀은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4회 연속 우승했다. 주장 이기혁은 우승 직후 금메달을 들고 웃으며 "군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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