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향후 대한민국 정치 지형은 그냥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도
민주당이 둘로 쪼개져서 <진짜 보수>와 <진짜 진보>로 나뉘어서 양당체제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대통령은 현재까지로 볼때 결국 국힘은 정당해산이 될 집단이라고 보고있는걸 기정사실로 생각하고
(사실 해놓은 짓거리들이나 행위들을 보면 사법부가 정상적 집단이면 그게 맞긴 하겠죠…)
외연확장이라는 것도 사실상 보수쪽의 인물들을 섭외하고 잘 구슬려서 그래도 말이 통할만한 인물들을
정치판에 계속 유지시키면서 민주당이 쪼개질때를 대비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전 이런 낭만 아닌 낭만이 과연 현 대한민국 체제에서…특히나 사법부 체계에서 통할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대통령의 의중이 정확하게 어떤것인지에 대해선 알길이 없지만요.
국힘이나 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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