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Moody Blues가 72년 발표한 앨범
Seventh Sojourn에 수록된 곡이며,
이곡을 만든 사람은 밴드의 멤버였던
Ray Thomas인데 보컬도 함께 맡았습니다.
이 곡을 만든 Ray Thomas는 당시 부인과
이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하며, 그때의 심정이 담긴 곡이라고 합니다.
이 곡의 보컬과 플루트 연주 또한 그가 맡았었기 때문에
라이브 공연에서는 한번도 불려지지 않다가
92년 열렸던 Red Rocks 공연에서 처음으로
라이브로 연주되었습니다.
국내에선 예전에 어느 설탕광고 BGM으로
쓰여져서 알려졌던 곡인데 나온지 50년이
넘은 곡이지만 여전히 참 좋은 곡입니다.
Red Rocks 공연 장면입니다.
보너스로 제가 좋아하는 Moody Blues의 곡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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