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요테이 감동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대하 사극이라면
요테이는 찬바라(일본식 무협) 사극 정도 되는 느낌
훨씬 개인적이고 드라마 요소 강함
라스트 오브 어스의 드라마성
호라이즌의 액션성이 적절히 섞인 듯한 구성
칼부림 액션은 고오쓰보다 2배는 진화됐고
이야기 서사도 흥미롭고 감동적
캐릭터도 전작보다 입체적이고
애정을 갖게 됨
성우들 연기 잘 함
처음엔 일본어 음성으로 하다
영어 음성으로 바꿔봤는데
역시 오리지널 성우들이 직접 연기해서 그런지
싱크로율이 높음
호라이즌식 암벽등반이 많은 게 단점
소니 게임들이 다 비슷하게 수렴되는 것 같아
PS5 only 발매작인 거 감안
PS4 + PS5 + PC 로 나온 전작보다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전작을 확실히 뛰어넘은 후속작
참고로 나 고오쓰 아트북도 샀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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