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81466.html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스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이 검찰에 국제형사사법공조를 요청했지만, 검찰이 이를 법무부로 넘기지 않고 자체적으로 ‘불송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할 검찰청이 경찰에서 요청한 국제형사사법공조를 대검찰청과 법무부로 보내지 않고 자체 중단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의원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요즘 한동훈이 국민의힘의 대세이긴 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