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세종 아닌 집 근처 식당서 200만 원 이상 결제… '대장동 변호' 법제처장 업추비 논란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조원철 법제처장의 업무추진비 내역이 도마에 올랐다. 법제처가 위치한 세종시가 아닌 배우자 명의 자택 인근 식당에서 반복적으로 업무추진비를 사용했고, 이른바 '오마카세' 일식당에선 업무 관련 회의를 수차례 진행하며 두 달간 250만 원을 사용하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여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https://v.daum.net/v/202610082002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