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는 시중에서 유통되는 유동화폐의 총량을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M2는 2006년 약 6T에서 현재 약 23T이며, 약 4배 증가하였습니다.
2006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코로나 때를 기점으로 한번 폭증하고 그로 인한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가파른 금리인상으로 인하여 주춤하였다가 인플레이션이 해결되자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M2도 마찬가지 입니다. 2006년 약 1000T에서 현재 약 4000T로 4배 가까이 증가하였습니다.
수출 중심의 한국경제는 미국의 유동성 증가에 따라 한국 기업들의 이익증가로 이어졌고 시중에 그 돈이 풀리면서 시차가 있지만 비슷한 규모로 유동성이 증가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투자자산인 부동산도 시차는 있지만 그 흐름에 동조됩니다.
지역별 아파트 매매지수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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