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터스크가 죠니의 심상이 반영된 스탠드인지가 애매한 게
작중에서 죠니의 심상이 반영되었다기보단 유해가 가지고 있던 스탠드를 이식했다는 느낌으로 묘사하는 장면이 꽤 있음
유해가 분리된 상태에서 유해가 손톱탄 발사한 거라던가,
액트 3때 성인이 나타나서 액트 3로 가는 힌트를 준다든가
초기때는 스탠드체가 제어권을 쥐고 있던 점이라든가
묘하게 본인의 능력이 아니라 빌려온 능력이라는 느낌으로 나옴
물론 시간 지나면서 완전히 자기껄로 만들긴 했지마는...
그래서 외적으로는 죠니한테 어울리는 스탠드인데
내적으로는 사실 성인이 가지고 있던 스탠드가 아닌가 하는 의혹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