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십 수명의 경험담을 모아봤는데
국내 최고 병원의 어떤 의사 한 분이 환자들한테
약을 통해 낫는 건 진짜 낫는 게 아니고, 그런 거에 의존하지 않고 낫는 게 진짜로 낫는 거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 하며
환자들에게 정석적인 치료를 하지 않고, 본인만의 대체 요법을 시키고 있네요..
해당 병원의 그 의사를 제외한 다른 의사들은 모두 제대로 된 치료와 처방을 하고 있는데 그 의사만 그러고 있고..
환자들은 몇 달동안 병원 다녀도 전혀 낫지를 않으니까 반신반의 하면서도
국내 최고 병원의 의사 말이니까 따르고 있네요..
병원 명성만 믿고 먼 지방에서까지 찾아온 사람들도 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다 보니 그 의사한테 치료 받고 있다는 환자한테 다른 의사 상담도 꼭 받아보라고 돌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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