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지표야 항상 그러하듯 동일하구요.
금리, 지정학적 리스크와 동반된 유가.
반도체 노이즈도 만들어내면 이슈가 되는 시장이죠.
그럼에도 다소 과매도가 강한데요.
대형 반도체가 잠잠하면서
상대적으로 소부장, 2차전지에 수급이 많이 쏠렸고
그만큼 올랐으니 차익 실현한 상황에
덩달아 코스피, 코스닥도 내리막을 걷는 모양세에요.
혹은 외국인 수급이 지속적으로 빠지고 있는데
글로벌 금융 변동성이 심각한 상황에서 신흥시장 주식이 빠지는 전통적 상황인지,
북한과의 관계로 인한 일시적 노이즈인지도 봐야할 듯 싶어요.
실적 시즌인데 대부분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떨어졌다고 보기 어렵구요.
물론, 과거처럼 실적=상승 공식은 깨진지 오래된 국장입니다.
최근에 국장에서 웃기 힘든 상황이 많지만,
심리와 수급이 회복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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