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바뀐다고 보인다면 어떤 격차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선택과 결정으로 누군가 나를 비난을 한다고 가정할 때,
내 선택과 결정의 정당성을 비난하는 상대에게 강요하거나 설득할 수 없습니다.
내가 우월한 위치에 있다면 동의 받겠지만 그것은 표면적인 모습일 뿐이니까요.
그런 비난이 견딜 수 없이 싫다면 내 선택을 바꾸는 방법 뿐이라 생각하고요.
비난을 견딜 수 있다면 그냥 하면 됩니다. 굳이 굳이 내가 옳다고 주장해봐야
세상에 나를 아는 절반은 나를 비난하고 나머지 절반은 관심없을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