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로 와인과 위스키가 열풍이었는데
해외갈 때마다 꾸역꾸역 사온 위스키들이 애물단지가 됐네요 ㅋ
너무 고도수들이라 독주라는 느낌이 들고
가끔 언더락으로 마시지만 너무 많아 언제 소지될지 모르겠어요
위스키는 베란다 보관해도되나요?
약간 직사광선이 있는 곳이라 온도변화가 있는 곳이에요
와인은 따로보관하고 있는데
수십병의 위스키를 어찌 처리할지
지인들 올 때마다 나눠먹지만 다들 비선호하는터라
거의 줄어들질 않네요 ㅎ
저처럼 보복성 소비하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