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위조 부품으로 128억 편취…5명 기소
위조 부품을 미국산 정품으로 속여 공군 전투기 정비 대금 128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민간업체 관계자 5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방 공소청 논산지청은 부품업체 대표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정비업체 직원 등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국내에서 만든 KF-16 전투기 위조 부품을 미국 협력업체로 수출했다가 다시 들여오는 수법으로 정품처럼 꾸며 2014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정비 대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이런 매국노들은 사형을 시켜야 한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