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3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인스티즈, 디시인사이드, 보배드림. 가장 먼저 보배드림에 올라왔습니다 (8시간 전).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홈플러스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의 용의자
60
대 남성 A씨가 지난 9월 인천 계양구의 한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보됐다.
그는 무좀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약 2개월간 시위를 이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052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