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나 K리그, E스포츠, 야구 국가대표팀 등 다른 스포츠 팬덤은 가짜뉴스에 대해 팩트체크 능력과 자정 능력, 제일 중요한
'언론이 1+1은 2라고 기사를 써도 굳이굳이 자기들이 계산 한 번은 해보는 습관'
이 갖춰져 있습니다.
근데 유독 축구 국가대표팀 팬덤은 가짜뉴스에 대한 리터러시 교육이 아예 없는걸 넘어, 리터러시 교육이 불법인 나라에서 공교육을 받은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최근 국가대표팀, 사실 최근도 아니죠. 뭐 파벌이다 뭐다 말도 안되는 쇼츠가 양산되는데 조회수는 150만~400만회씩 찍혀있고, 알고리즘 오염을 감수하고 쇼츠 내용을 읽어보면 나레이션은 싸구려 TTS에 내용은 온전한 문장조차 이뤄지지 않는 조현병 환자나 할법한 단어 나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쇼츠에 그냥 설영우 얼굴이랑 30…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