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긴 에티오피아 에리트레아 전쟁 이야기
동아프리카에 있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는 원래 하나의 나라 였지만
에리트레아는 중간에 이탈리아의 식민지 였다보니 1961년부터 따로 독립하겠다며 전쟁을 벌였고
내륙국이 되지 않으려던 에티오피아는 30년 동안 전쟁하며 막으려 했지만
기어이 1993년 에리트레아가 독립하며 에티오피아는 그대로 내륙국으로 쪼그라 들었다
그와 별개로 에리트레아는 체급도 작은데 1998년에 에티오피아가 바다를 되찾는다며 전쟁한 적도 있어서
거의 스파르타식 군국주의에 온갖 자유를 탄압하는 정책을 펼쳐서 동아프리카판 북한으로 전락했다고 한다
다시 에티오피아로 돌아와서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 지방에는 티그라이 인민 해방전선 이라는 조직이 존재하는데
얘네들은 기존 에티오피아의 공산 독재를 엎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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