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생각에는
아내 6, 남편 4인데 양보해서 5:5로 해주겠다고 함.
아내는 결혼하고 4년동안 일을 했지만
결혼 초기 지원을 남편측에서 했고
일한 동안에도 소득 비율이 3:1 이었기 때문에
무난하게 남편이 6을 가져갈 수 있다는 남편측 변호사.
아내측 변호사도 아내의 재산 분할 예상 비율은 40%라고 함.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운 기여도까지 합해서 40%라고 함.
어머니가 부부 생활 잘 하라고 첫째 태어나고 100일동안 아이도 같이 케어해주셨지만
그 부분까지 고려해서 40%라고 함.
이번엔 다른 부부임.
재산분할에서 명의가 중요한 건 아님.
어떻게 그 재산이 형성 됐는지 등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함.
집은 부부가 모은 돈과 양가 부모님의 도움으로 마련됐기 때문에 재산 분할 대상.
남편의 주장으로 무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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