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슬람교는 무슬림에게 생존과 같이 필수적인 종교이며, 대현동 사원 건립은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무슬림들의 간절한 희망입니다.
사원 건축 중단은 무슬림들의 희망을 무너뜨리는 일이므로, 서로의 권리와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주민들의 불편함도 이해하지만, 다양성을 인정하고 배려하여 갈등 없는 평화로운 대현동을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저희도 권리가 있습니다 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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