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반 얘기임!!!!!!
시작은 학생들의 시위
요구사항 - 교사 충원 / 학교 내부 쥐, 바퀴벌레 제거
초반엔 교사들도 동참하는 시위였음
그정도로 교육 상황이 진짜 안 좋아서ㅇㅇ
경찰이 코앞에 있는 학생 얼굴에 "유탄 발사기" 쏨
거의 모든 치아가 날라가고 턱뼈가 아작남
그냥 얼굴 아래가 다 날라간거라 보면됨
이 학생은 시위가 아닌 그냥 집으로 가던 길이었으며 엄마에게 "도로가 봉쇄됐어요 집으로 가는중"이라고 문자를 보냈음
14살이었음
이정도로 거리에서 쏜거임 1.5m
또 다른 사건
경찰이 섬광탄을 던져 한 학생이 맞았음
왼쪽 팔이 날아가고 오른쪽 손가락들도 날아감
15살이었음
또 다른 사건
경찰이 쏜 고무탄에 학생이 맞았음
한쪽 눈을 잃음
16살이었음
이 사건들이 며칠내로 연달아 일어나며 프랑스 내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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