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자를 알아보기 힘들어서 젬미니 돌려봄
대현동 주민들에게.
안녕하세요 주민 여러분들 저는 중학교 2학년 외국인 이고, 무슬림 학생입니다. 요세이 이슬람사원 문제 때문에 여러분들이 불편해 하신거는 저희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희의 의무 이고, 생존에 필수인 이슬람,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하는일 예를들면 밥을 먹는 다 거나 물을 마시는 거 와 같이 저희는 이슬람교를 믿는게 필수입니다. 그리고 이슬람교에는 긍정적이고, 잘 된 생활 방식을 가리켜주기도 합니다. 저도 아닌 대현동 모든 무슬림분들이 10년전 부터 대현동에 이슬람 사원이 생기는게 희망이 었습니다. 각 각 다른 곳에서 이 곳 까지 와 주셨던 무슬림 분들이 힘들게 왔고 힘들게 지내왔습니다. 이 사원 만드는거를 멈추는게 저희 희망이 멈추고 망…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