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은 “창민의 동생들이 어렸을 땐 서먹서먹했을 수 있는데 지금은 충성을 다한다. 왜냐면 그만큼 말을 할 순 없지만...”이라고 오빠의 플렉스를 언급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제가 하도 많이 혼내가지고 지금은 ‘너무 미안하다. 내가 그때 너무 많이 혼냈지? 미안해’하면서 필요한 데 쓰라고 많이 챙겨주고 그런다”라고 애틋한 오빠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규현은 “그 정도가 아니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시원시원한가? 지금 저희 쪽에서 나온 (형제 관계 선물 분야) 최고는 공명이다”라며 동생 도영에게 자동차 선물을 받았다고 밝힌 공명을 소환했다.
이에 규현은 “죄송한데 그 정도가 아니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최강창민을 향해 “여기 진정한 큰손이시네”라고 감탄했고 규현은 “밝힐 수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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