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예전에 일본에 갔는데 옆에 남자 애들이 실업급여 받아서 놀러 온 거다. '얼마 받았어? 더 받을 수 있대' 이런 얘기하고 있는데 열이 받더라" 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나중에 '어? 셰프님 사진 좀 찍어주세요' 라고 해서 '취직하면 찍어줄게요' 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강레오의 솔직한 발언에 제작진이 "성격 있으신 것 같다" 고 반응하자, 그는 자신의 생각을 더욱 분명하게 밝혔다.
강레오는 "세금으로 놀러 왔으니 더 싫다. 지금은 다 어렵고 길이 없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왜 할 게 없냐. 할 게 얼마나 많은데. 감자탕집 가봐라. 할 일이 얼마나 많냐. 일자리 없으면 여기 와서 일하라 그래라. 쉬운 게 어딨냐. 체력이 없으면 체력을 만들어야지" 라고 일침을 가했다.
일자리가 없다는 말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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