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강제징집은 원래 정식 징집영장이나 소환장을 제시하고 불응할 경우에 강제집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사냥꾼들이 무차별, 무법으로 길거리 징집하고 자원봉사자라는 이름붙여서 최전선에 보냅니다.
거의 대부분이 돈없는 소시민들이고 키이우의 기득권층은 심지어 대형 콘서트를 열어도 안전합니다.
저렇게 몰려다니는 것들은 인간 사냥해서 돈 받고 뒤로 빼주면서 돈받고 그러면서 자신들은 입대 절대로 안합니다.
우크라이나는 국토 빼앗기고? 팔아먹어서 절반은 날아갔고 남자 씨를 말려서 멸족 수준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유쾌 통쾌 상쾌한 영상도 있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영상도 있습니다. 영상은 5개 제한이라 2번에 나누어서 공유합니다.
3번째 영상은 쫓기던 남성이 애완동물?인 표범을 꺼내자 사냥꾼들이 겁먹은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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