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저는 납득되지도 않았어요."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이자 현직 경찰 간부인 장 모 경감은 28일 법정에서 증언을 마친 뒤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56451?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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