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비리의 사슬이 부른 참사
"경찰 조사 결과 현장 감독 책임이 있는 공무원은 뇌물을 약속받고 직권을 남용했으며, 안전을 검증해야 할 감리단은 뇌물을 받고 부실 검사를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시공사와 하청업체 역시 금품을 제공하며 불법 하도급과 설계와 다른 부실 용접을 강행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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