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양유업 '백미당', 대한항공 기내 디저트 하겐다즈 제치고 독점 공급
[더구루=김현수 기자] 남양유업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백미당이 대한항공 중·장거리 노선 기내 아이스크림 공급권을 꿰찼다. 장기간 대한항공 중·장거리 노선 디저트 시장을 독점해온 글로벌 브랜드 '하겐다즈'를 밀어내고, 국산 유기농 브랜드가 국적기 대표 디저트로 낙점받은 것이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기내 아이스크림 제공 브랜드가 하겐다즈에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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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 아이스크림 제공 브랜드가
하겐다즈에서 백미당으로 전면 교체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