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운동회 함성 시끄럽다 민원” 안재욱, 주민 신고에 작심 일침
운동회 중 민원을 받은 사연도 털어놓았다. 그는 “이런 얘기를 해도 되나 모르겠지만, 좀 안타까웠던 건 끝날 때쯤 됐는데, 주위에서 민원이 들어왔다고 하더라.
아이들의 함성과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왔다”며 “그래서 ‘저 아이들 운동회 소리가 하루 몇 시간인데, 그게 어떻게 소음이 될 수가 있겠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안재욱은 “우리 모두 초등학교 때 추억이 있지 않냐. 일부 몇 명의 어른들이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을 없애려고 하냐”고 안타까워했다
솔직히 맞말이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