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어느덧 50
내손으로 김대중 대통령 만들었고
그뒤 노무현까지 진짜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사회로 가는줄 알았네요
쥐새끼, 머저리 공주년 대통령 하는 꼴도 보고
저는 문재인 대통령을 엄청 좋아했더랍니다.
그분을 좋아했던건 노무현대통령님이 하신 말씀 때문이긴 했지만 그래도 정만 차분하고 냉정하게 무언가 해주길 바랬기 때문이지요
그랬기에 조국이 불쌍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원망스럽기도 했네요
그런데 지금의 조국은 그냥 검찰개혁 실패하고 남탓하는 머저리로밖에 안보이네요
본인이 추천하고 본인이 권력 쥐어주고 본인이 뒤통수 맞고 뭔 피해자 코스프레입니까?
민주당원이 민주당 후보 지지하는게 뭔 갈라치기라고 비난들 하시는지
오랫만에 댓글하나 달았더니 빈대글 달린거 보고 클리앙도 많이 변한것처럼 느껴지내요
한때는 바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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