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으면 영화관 영화관 가주잖아" 의 맹점
"야 봐라 재밌으면 봐주잖아. 지금까지 안팔린건 노잼이니 그런거지"
사실, 저 간단해보이는 말은 파볼 건덕지가 정말 어마무시하게 많은 편이다.
우선, '재미있는' 영화인지에 대해 알기 위해 관객 평점 사이트를 찾아보자.
CGV골든에그는 실관객지수
즉 영화관 관객들 본인들이 평가하는 호불호 지수이다.
이러나 저러나 실제 영화를 본 사람들이 평가하기 때문에, 국내의 관객 평가 플랫폼 중에선 가장 신빙성이 높음.
대충 꺼라피셜 이렇다고 한다.
그리고 군체의 골든에그 수치는 87퍼센트.
관객수는 약 92만으로
일주일 전 개봉한 에그수치 95퍼센트 마이클의 흥행을 가볍게 따라잡고 있음.
물론 난 군체가 뭐 어마무시한 문제작이다 이렇다고 말하는게 아님.
저거보다 에그 훠어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