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6열 18석 우등 + 뒷 3열 13석 일반 운영으로
총 31석이 운영됩니다.
샌드박스 받아서 좌석 요금 차등 부과가 가능해서
실제로 이렇게 책정을 해놓았습니다.
그나마 나은 건 일반 좌석도 우등 기준 좌석간격을 줘서
일반 좌석도 간격이 넓어서 기존 일반보다 편할 것 같긴 하지만...
그 간격 때문에 우등 만석보다 돈을 덜 법니다.
열 하나 더 넣었으면 더 벌겠지만 그것도 아니네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우등 좌석이 남아있다면
일반 좌석 끊고 우등 좌석에 앉는 걸
막을 수 있을지가 모르겠네요...
기차 비행기야 여러 명의 승무원이 막지만
버스는 운전기사 한 명만 타니 막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