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엑,일페) 쪄죽을뻔한 코스 후기
그렇다
나는 여름에 갑주를 입는 사나이
토요일은 다크소울 흑기사 함
우선 메이크드라마 부스부터 갔음
이 친구가 약간 아로나 포지션의 가챠때 나오는 캐 같던데 갑자기 빵빵해지더라;;
근데 여기 부스 가니까 직원분들이 다 흑기사 알아봐주셔서 되게 뭔가 좋았음ㅋㅋㅋ 프 붕 쿤!
Knt님 부스 말꾸꾸 등신대
예술이다.... 제 언니에요
어떻게 구하긴 한 말꾸꾸 스탠드 너무 귀여워요
나중에 다아트 다 만들면 태울거임
한가지 아쉬운건... 토요일에 색지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슈로 색지를 못 삼...ㅠ
무튼 밖에 나와서 코스어들을 구경했다
이사람 코스는 뭔지 잘 모르는데 (워해머쪽으로 추정) 겁나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서 찍음
지하생활자
와의 투샷인데 무명사제가 낀
what? 이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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