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병 정말 무섭습니다. 기계공학전공하고 큰대감집
설계일 노비로사는데.. 미세한 영역도 설계하다보니 2~3mm도
다룰때 크게 생각하는 치수고,, 심하면 0.3mm로도
마모나거나 성능만족 못하는 여러문제 겪습니다..
갭단차 문제도.. 주요 일상이구요.. 그리고 비슷한업이면..
공감하실텐데..
대감집 중에서도 큰대감집임에도 설계스팩이 없거니 부족한
미지의 영역이?! 많이있고, 새로운기술 새로운 소재들로인해
스팩이 아직 제정되지 못한 경우도 많아요..
요새 인테리어 맡겨서 하고있는데요..
제가 건축 인테리어 감리는 아니지만.. 거의 마무리단계까지
와보니.. 이정도면 그래도 꽤나 잘하고 소통도 잘하는 업체로
선정한게 행운이면서도.. 따지고보면.. 나름의 기준이 있긴한데
근거가 부실하고, 내구성이나 시공간에 연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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