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사지를 갔는데 마사지가 아니었어
존나피곤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생각해보니 간판에 마사지가아니라 치유 테라피라고 써있던거임;
진짜의료목적의 근육자극을 하는곳이었음
태어나서 겪은 고통중 손에꼽을정도로 고통스러운 90분이었음
온몸의 근육 뭉친곳을 죄다 존나 쎄게 눌러주는데 진짜 존나쎄게누름
일반 마사지강도가아님 ㅋㅋㅋㅋ
나 시술받는데 국정원 지하실마냥 여러방에서 비명소리랑 신음소리가 계속 나옴
아침에 일어났는데 존나 온몸 멍석말이 당한거같이 아프네
(추탭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