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LINK
LINK
지난 갤럽이나, 리얼미터도 전체적인 추세 자체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다만, ARS(꽃, 리얼미터)는 빠지고, 전화면접은 거의 변화없거나 올라간 것으로 보아 보수쪽이 결집이 아예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견으로는 위기감을 느낀 국힘지지자들이 결집하는 것은 확실하나, 전체적인 흐름을 바꾸지는 못한다.
영남 지역이 관건인데, 부산은 괜찮고, 울산은 단일화에 달렸고, 경남은 박빙 우세, 대구는 박빙 열세, 경북은 열세로 보입니다.
또 다른 개인적인 의견은 약간의 여조 Bias가 있는 거 같습니다.
LINK
LINK
특히 부산 북구갑이 그런거 같은데, 저는 공중전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많은 분들은 공중전 보다는 골목을 누벼야 하는다는 입장이시던데요. 많은 분들이 그렇다고 하면, 그게 맞다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