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 협박범이 잡힌이유
"24일, 25일에 이태원에서 외국인을 찌르고 다니겠다"는 취지의 글을 7차례 작성하고 청와대 폭파 협박을 한 A씨가 잡힘.
일본산 가상사설망(VPN)으로 인해 소재를 알 수 없었지만 '청와대 폭파' 게시글 [한 시간 전 사용한 배달앱에 덜미가 잡힘.] 수사팀은 A 씨가 인적사항이 담긴 [배달앱과 중고거래앱을 수시로 사용한 내역]을 토대로 협박 게시물을 올린 게 A씨라고 특정.
검찰은 공중협박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기소.
A 씨는 수사 과정에서 진술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