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공성전 함락 이후 터진 대표적인 학살들
"만약에… 그가 목마의 배를 열고 나와서 트로이의 성문을 열었을 때,
10년간 쌓인 분노가 하룻밤 사이에 도시로 쏟아지는 것
을 보았다면요?" -오디세우스
역사적으로 항복을 거부한 도시가 저항끝에 뚫리면
"약탈
" 당하는것이 승자의 당연한 권리이지 관행 취급 받았음.
물론 악에 받친 병사들에 의해 안에 있는 거주민들의 운명은 뭐... 학살, 약탈, 방화, ㄱㄱ 등등...
티레 함락
(332 BC)
티레에서 7개월에 걸친 완강한 저항에 격분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군대는 도시를 돌파하는 과정에서 시민 6,000~8,000명을 살해하고 생존자 2,000명이 해변에서 십자가형에 처해지고 3만 명을 노예로 팔아넘겼다고 함.
예루살렘 함락
(70 AD)
티투스 황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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