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이 경험한 ABS반응.jpg
지난 주 한국에 원정으로 찾아온 소프트뱅크 3군 선수들이 삼성 2군과의 경기로 처음으로 ABS 시스템을 경험한 후 원정에 동행한 지역 언론과 그 소감을 인터뷰함
오토모 소(1999년생, C / 2024년 육성 드래프트 3라운드)
"생각한 것보다 세로 방향 존이 넓다. 심판에 따른 차이는 없고 기준이 일정. 나도 그렇지만 오늘 경기(5월 21일자)를 보고 있는데 인간 심판이라면 타석에서 일희일비 할 수도 있지만 이상하다고 느낀 판정이 없다는걸 확실하게 느꼈다. 역시 납득할 수 있다. AI이기 때문에 (판정이) 정확하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다면 이해가 되기에 정신적으로 흔들리는게 사라진다"
시게마츠 카이토(2000년생, OF / 2022년 육성 드래프트 9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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