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관성(뉴턴의 운동 제1법칙)이라고 할까요.
직장에서 늦게까지도 일하는데
집에서는 아무 것도 안 하고.
곧, 하면 하는데(더 하는데)
안 하면 아예 안 하는.
아시다시피 '편' 의 성질입니다.
치우쳐 있다.
그래서, 사주에 편재 있는 분들은 스스로 스트레스를 좀 받는 편입니다(가다 서다 하니,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있겠죠).
욕심이 있으나,
허상이 곁들여진.
이러한 성질을 간파한다면,
'편' 에서 욕심은 줄이고,
'편' 에서 부풀려진 허상의 공백도 메꾸도록 해봐야겠죠.
'편' 을 '정'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