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부전~마산 복선전철 궤도 시공오류 현장 점검 시행
- 궤도가 잘못 시공된 구간의 실태 파악 등 현장점검
- 철저한 재시공을 통해 열차 운행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25일 오후 부전~마산 복선전철 건설공사구간 중 철도 선로(궤도)가 설계도와 다르게 잘못 설치*된 현장을 방문하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운행을 위해 철저한 재시공을 지시하였다.
* 궤도 위에 설치되는 레일이 설계에서 정한 위치와 다르게 시공
(레일의 높이위치 오차는 3mm까지 허용되나, 최대 82mm까지 위치오차 발생)
ㅇ 시공오류는 사업시행자*(스마트레일), 시공사(SK에코플랜트, 궤도시공전담) 및 감리단(케이알티씨)이 철도선형 및 궤도시공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으며, 국토교통부는 잘…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