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케텍에서 어린아이한테 씹덕 고로시 당했다 하하하
선요약
- 초코푸니 들고 다니는 애들은 다이소 '베이직 투명 크로스백' 사면 좋다
- 케텍에서 어린애가 '아저씨는 인형 왜 들고 다녀요?' 라고 물어봄
플엑 + 일페 끝나고 양손 가득 짐이 넘쳐나서
초코푸니는 다이소에서 산 가방에 넣고 목에 매고 다녔는데
케텍에서 옆자리에 앉은 어린애가 저걸 보더니
'아저씨는 왜 인형을 목에 매고 다녀요?' 라고 묻더라
그래서
'아저씨는 이 인형을 좋아한단다 😊😊' 이렇게 얘기해줬음
그러니까 어린애가
'엄마! 나도 인형 매고 다닐래!' 라고 하는데
그 순간 애기 어머니랑 눈 마주쳤는데
이렇게 쳐다보셨음
죄송합니다 어머님...
오레노 라멘에서
안국역 쪽
조계사
인사동 거리
용산 도파민스테이션 앞
카페 메모리얼
사람 개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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