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대표가 집을 대출로 내놓게된 진짜 이유
트릭컬 리바이브 개발하려고 집도 내놓고 주변인들에게 사채까지 빌리고 시드머니로 주식과 코인투자로 벌어서 자금을 따낸건 워낙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근데 사실 집을 내놓게된 이유가 따로있는데, CBT 끝나고나서
레인PD가 '게임 개발하려면 1년 더 필요하다'며 폭탄선언
했고 대표는 돈이 없는데 어쩌냐며 경악했지만
집을 내놓고 대출받아 주담대로 10억 땡겨서
지금의 트릭컬 리바이브가 나온 것이다.
그러니까 구릭컬 망한 직후 집 내놓은게 아니라
리바이브의 CBT 끝난 직후
집을 내놓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