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애가 하도 울고 어제도 잊어버린 곳에 밤에 혼자 갔길래 찾아왔는데 안쓰럽네요.
사준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저에게 너무 미안해하고 그래서 찾을려고 혼자 애를 씁니다.
일단 아이 휴대폰은 13프로구요. 나의 찾기 등록은 되어 있는 상태인데 어제 오후 1시에 들고 나간 것만
좌표가 집에 찍혀있고 그 뒤로 나의 찾기에서 아예 움직임이 없는 상태입니다.
잊어버린 곳은 아이가 노래방 점수를 찍는다고 나오면서 사진을 찍어둔 것에 테이블에 찍혀 있어
확실히 코인노래방이구요. 알바나 그다음 사용자가 가장 의심되지만 이 역시 확실한 증거가 없는 실정입니다.
어제 밤에 혼자 찾으러 갔을 때 아무 메시지도 뜨지 않더니 집에 온다고 버스를 타고 오니
인근 지역 주소가 뜨면서 여기서 마지막으로 확인되었다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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