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클 베이 감독은 제리 브룩하이머 밑에서 영화찍을때가 좋았다"?
마이클 베이는 대책없이 폭주하면서 망작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과거 마이클 베이가 힘없고
제리 브룩하이머같은 프로듀서 밑에서 영화찍을때는 딱 괜찮았으며
지금도 브룩하이머가 고삐를 잡으면 멀쩡한 영화가 나올거
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맨날 튀어나오는데
사실 제리 브룩하이머는 그런식으로 마이클 베이를 목줄잡고 찍어누르면서 "멀쩡하게 만들게" 통제한 프로듀서가 아니었다는거다.
오히려 브룩하이머 본인부터가
《탑건》, 《폭풍의 질주》, 《콘 에어》, 《캐리비안의 해적》
같은 영화를 만든,
속도·스타·음악·기계·군사 장비·섹시한 이미지·고농도 감정 과잉을 대중 상품으로 포장하는 데 도가 튼 제작자
였고.
바로 딱 저 지점에서 현재 가장 대단한 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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