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의 날개 - MY FATE
감독은 원작자이기도 한 토미노 요시유키. 캐릭터 디자인 원안은 OKAMA.
캐릭터 디자인 및 작화감독은 블리치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유명하고 과거에도 토미노와 작업한 적이 있던 쿠도 마사시.
프로듀서는 토미노와 오버맨 킹게이너를 같이 만든 카와구치 요시타카.
카와구치가 어느 날 출근하니 책상 위에
토미노의 린의 날개 메모가 있었고 그대로 하게 되었다고 한다.
과거에 대한 향수가 어느 정도 있는 소설판과 180도 다른 일본의 우경화를 대놓고 까는 작품으로
전쟁의 실체도 모르면서 반미, 국수주의, 인종차별, 극단주의로 치닫는 일본의 젊은 세대와
직접 제2차 세계 대전을 경험했고 그 시대의 문제를 알면서도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점 기억 속의 과거를 미화하고 현재의 일본을 과거처럼 바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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